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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허가 신고절차

INTRO

철거 전 확인해야 할 신고·허가 절차

상가 점포 철거도 건물 규모와 공사 내용에 따라 신고나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착공 전에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일정 지연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01
철거 허가·신고란 무엇인가
상가 점포를 철거하기 전에는 건물 규모와 공사 내용에 따라 관할 구청에 신고하거나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단순 인테리어 마감재 철거 수준이면 신고 대상이 아닌 경우도 있지만, 구조체를 건드리는 해체라면 별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02
왜 착공 전에 확인해야 하는가
비산먼지·소음진동 관련 신고는 대부분 착공 며칠 전까지 접수해야 하는 사전신고 방식입니다. 철거 일정을 먼저 잡고 신고를 나중에 처리하려 하면 착공일을 미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03
우리 업무 범위
바모스는 신고·허가 접수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신고서 작성에 필요한 현장 도면, 철거 전 사진, 철거계획서 등 현장 자료를 준비해 드리며, 실제 접수는 건축주나 신청자가 관할 구청 창구를 통해 직접 진행합니다.
04
규모에 따라 절차가 달라진다
같은 상가 철거라도 면적·층수·구조에 따라 필요한 신고 항목 수가 달라집니다. 상담 시 건물 규모와 공사 범위를 알려주시면 어떤 절차가 필요할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TYPE TABLE

신고·허가 절차 유형별 정리

상가 철거 과정에서 흔히 확인해야 하는 신고·허가 6가지 유형입니다.

절차설명
건축물 철거 신고연면적이 작은 건축물의 전체 또는 일부 철거 시 관할 구청 건축과에 신고하는 절차입니다. 인테리어 마감재만 걷어내는 수준이면 해당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건축물 해체허가일정 규모 이상이거나 구조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해체는 신고가 아닌 허가 대상이 되며, 해체계획서와 감리자 지정이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철거 과정에서 먼지가 발생하는 공사는 착공 전 관할 구청 환경과에 신고해야 하며, 방진막·살수 등 저감 조치 계획을 함께 제출합니다.
소음진동 특정공사 사전신고착암기·브레이커 등 소음이 큰 장비를 사용하는 공사는 착공 전 소음·진동 관련 사전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로점용허가철거 장비나 폐기물 운반 차량이 도로 일부를 점용해야 하는 경우 관할 구청 도로과에서 점용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건설폐기물 처리 신고일정 규모 이상의 철거 폐기물이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와 함께 허가받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위탁이 필요합니다.
PROCESS

신고·허가 진행 절차

01
현장 조사
건물 규모와 구조, 공사 범위를 확인해 어떤 신고·허가가 필요한지 가늠합니다.
02
서류 준비
신고에 필요한 도면, 철거 전 사진, 철거계획서 등 현장 자료를 준비합니다.
03
관할 구청 확인
건축과·환경과·도로과 등 필요한 부서와 접수 방법을 신청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04
신고·허가 접수
준비된 서류로 신청자가 관할 구청 창구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05
신고필증 수령
접수 완료 후 필증이나 허가서를 수령하고 착공 가능 시점을 확인합니다.
06
철거 착공
신고된 범위와 일정에 맞춰 철거를 시작합니다.
STEP DETAIL

단계별 상세 안내

01
현장 조사
건물 규모, 층수, 구조(철근콘크리트·조적·경량구조 등)와 철거 범위를 확인해 신고와 허가 중 어느 절차가 필요한지 가늠합니다. 이 단계에서 대략적인 신고 항목 수가 정해집니다.
02
서류 준비
신고서 작성에 필요한 현장 도면, 철거 전 사진, 철거 범위와 순서를 담은 철거계획서 등을 준비합니다. 기존 도면이 없다면 현장 실측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03
관할 구청 확인
건축과·환경과·도로과 등 필요한 부서와 접수 방법, 처리 기간을 신청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부서별로 요구 서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04
신고·허가 접수
준비된 서류를 갖춰 신청자가 관할 구청 창구 또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직접 접수합니다. 저희는 이 접수 절차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05
신고필증 수령
접수가 완료되면 신고필증이나 허가서를 수령하고, 착공 가능 시점과 유효 기간을 확인합니다.
06
철거 착공
신고된 범위와 일정에 맞춰 철거를 시작하며, 착공 전 저감 조치(방진막·살수 등)를 함께 준비합니다.
DOCS

필요 서류

신고서 접수 시 관할 구청에서 요구하는 대표적인 자료 4가지입니다.
규모나 절차 유형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분설명확인 포인트
철거 전 현장 사진신고서 작성 및 정산 근거로 쓰이는 철거 전 현장 사진같은 각도로 촬영해 전후 비교가 가능하도록 보관
건축물대장 또는 현황도면건물 규모와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기존 도면도면이 없다면 현장 실측으로 대체 가능한지 확인
철거계획서철거 범위와 순서, 안전조치를 담은 계획서해체 방식과 구조체 영향 여부를 함께 명시했는지 확인
건물 소유자 확인 서류소유자 명의로 신고가 진행됨을 확인하는 서류임차인이 진행할 경우 소유자 동의 여부 확인
BY SITUATION

상황별 체크포인트

상황체크포인트
1층 단독 점포인접 필지·통행로 영향이 적어 신고 절차가 비교적 간단한 편입니다.
공동주택 내 상가관리규약과 별개로 건축물 신고 절차를 구청에 확인해야 합니다.
도로에 바로 접한 점포장비 진입 시 도로점용허가 대상 여부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가맹 매장본사 규정과 별개로 건축물 신고는 실제 소유자 명의로 진행됩니다.
건물 일부만 철거하는 경우구조체 손상 여부에 따라 신고와 허가 대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노후 건물 철거석면 등 유해물질 조사가 별도로 필요한 경우가 있어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COMPARE

소규모 신고 대상 vs 대규모 허가 대상

같은 철거라도 규모와 구조 영향 여부에 따라 준비해야 할 서류와 기간이 달라집니다.

구분소규모 신고 대상대규모 허가 대상
절차건축물 철거 신고만으로 진행 가능해체허가 + 해체계획서 필요
처리기간접수 후 비교적 빠르게 처리서류 검토 기간이 더 소요될 수 있음
감리자 지정해당 없는 경우가 많음해체공사감리자 지정 필요
안전조치기본 안전조치 수준구조 안전성 검토 포함
필요서류신고서·도면·사진 중심해체계획서·구조검토서 등 추가 서류 필요
CAUTION

자주 있는 오해

대부분 신고 대상이 아니라고 지레짐작하거나, 접수 시점을 착공 이후로 미루면서 생깁니다.

오해: 상가 철거는 신고 대상이 아니다
실제로는 면적과 공사 범위에 따라 신고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아, 착공 전 관할 구청에 확인하지 않으면 과태료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해: 신고 없이 먼저 철거하고 나중에 처리해도 된다
비산먼지·소음진동 신고는 대부분 착공 전 사전신고 방식이라, 철거를 시작한 뒤에는 정상적으로 접수하기 어렵습니다.
오해: 철거업체가 신고까지 대신 접수해준다
업체에 따라 서류 작성을 돕는 경우는 있지만, 접수 자체는 건축주나 신청자 명의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오해: 세입자는 신고 의무가 없다
임차인이 철거를 진행하더라도 건축물 관련 신고는 소유자 동의나 명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사전에 건물주와 협의해야 합니다.
오해: 소규모 철거는 도로점용허가가 필요 없다
사다리차 한 대만 세워도 도로 일부를 점유하면 허가 대상이 될 수 있어, 차량 진입 계획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해: 폐기물은 아무 업체에 맡겨도 된다
일정 규모 이상은 허가받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야 하며, 임의로 처리하면 배출자에게 책임이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바모스는 신고·허가 접수 자체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접수는 건축주·신청자가 관할 구청 창구를 통해 직접 진행하며, 저희는 신고서 작성에 필요한 현장 도면, 철거 전 사진, 철거계획서 등 현장 자료를 준비해 드립니다.

WHY 바모스

신고서에 필요한 현장 자료부터 철거까지

현장 도면·사진 정리
신고서 작성에 필요한 현장 도면과 사진을 정리해 전달해 드립니다.
철거계획서 자료 제공
철거 범위와 순서를 담은 철거계획서 작성에 필요한 현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규모별 절차 안내
건물 규모와 공사 범위에 따라 어떤 신고 항목이 필요한지 상담 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서울·경기 당일 출동
상담 접수 후 당일 출동이 가능하며, 현장 확인 후 필요한 자료를 신속히 준비해 드립니다.
SUMMARY

핵심 요약

6
절차 유형
6
진행 단계
6
상황별 체크포인트
1
핵심 원칙: 착공 전 확인
CHECKLIST

착공 전 최종 체크리스트

  • 건물 규모와 공사 범위에 따른 신고 대상 여부를 확인했는지
  • 비산먼지·소음진동 사전신고가 착공 며칠 전까지 필요한지 확인했는지
  • 도로점용이 필요한 장비 진입 계획이 있는지 확인했는지
  • 신고서 작성에 필요한 도면·사진·철거계획서를 준비했는지
  • 건물 소유자 명의로 신고가 진행되는지 확인했는지
  •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위탁이 필요한 규모인지 확인했는지
  • 노후 건물의 경우 유해물질(석면 등) 조사가 필요한지 확인했는지
  • 신고필증·허가서 수령 후 착공 가능 시점을 확인했는지
FAQ

자주 묻는 질문

건물 규모와 공사 범위에 따라 다르며, 인테리어 마감재만 걷어내는 수준이면 신고 대상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대상 여부는 관할 구청 건축과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원칙적으로 건축물 소유자 또는 신청 권한이 있는 사람이 직접 접수합니다.
저희는 접수를 대행하지 않고, 신고서 작성에 필요한 현장 자료를 준비해 드립니다.
통상 착공 며칠 전까지 사전신고가 필요하며, 정확한 기한은 관할 구청 환경과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철거 일정을 정하기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네, 사다리차나 운반 차량이 도로 일부를 점유하면 규모와 관계없이 허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장비 진입 계획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축물 관련 신고는 소유자 명의나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사전에 건물주와 협의한 뒤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존 건축물대장이나 현황도면이 있다면 활용할 수 있으며, 없는 경우 현장 실측을 통해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현장 확인 시 이러한 자료 준비를 함께 도와드립니다.
건물 규모나 해체 방식에 따라 요구되는 경우가 있으며, 소규모 신고 대상이라도 준비해두면 접수 과정이 수월해집니다.
관할 구청 확인 없이 진행하면 과태료 등 행정 처분 대상이 될 수 있어, 착공 전 신고 대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은 허가받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야 하며, 임의 처리 시 배출자에게 책임이 돌아갈 수 있습니다.
건축물의 사용승인 시점과 자재에 따라 필요한 경우가 있으며, 관할 구청이나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고 항목과 관할 구청 처리 상황에 따라 다르며, 정확한 기간은 접수 시점에 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건축물 철거 신고와 비산먼지·소음진동 신고 등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항목별로 필요한 자료를 정리해두면 수월합니다.
철거 완료 신고나 폐기물 처리 확인서 제출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 접수 시 담당 부서에 사후 절차도 함께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본사 인테리어 규정과 별개로 건축물 관련 신고는 실제 소유자 명의로 진행되므로, 프랜차이즈 여부와 관계없이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판단은 관할 구청을 통해 확인해야 하지만, 상담 시 건물 규모와 공사 범위를 알려주시면 어떤 절차가 필요할지 참고 정보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페이지에서 전화 또는 문자로 현장 사진과 건물 정보를 보내주시면 철거 범위와 함께 필요한 자료 준비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서울·경기 전 지역에서 접수 후 당일 출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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